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에서 8위…개인 시즌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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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갈아치우며 상위 10위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신지아도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는 등 다음 대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쇼트 점수를 합해 210.56점을 기록해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갈아치웠습니다.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도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해 4년 뒤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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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갈아치우며 상위 10위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신지아도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는 등 다음 대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해인은 특유의 미소와 함께 프리스케이팅 배경음악 카르멘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더블 악셀과 트리플 토루프로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한 뒤 무난하게 연기를 이어갔습니다.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 레벨4로 처리했고 코레오 시퀀스 연기도 깔끔했습니다.
프리스케이팅 140.49점.
쇼트 점수를 합해 210.56점을 기록해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갈아치웠습니다.
첫 올림픽 무대에서 8위.
상위 10위 안에 진입해 다음 대회 희망을 밝혔습니다.
[이해인/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 "올림픽을 출전했다는 사실이 제가 아직도 말도 안 되게 감사하고 기쁘고 프로그램할 때만큼은 저만의 시간이라고 생각해서...떨리지만 즐기려고 많이 노력했고 점프 하나하나 성공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타는 게 너무 행복했어요."]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도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해 4년 뒤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예선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캐나다에 져 4강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우리나라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은 한국인으로 세 번째이자 동계 종목 선수로는 처음으로 IOC 선수 위원에 당선됐습니다.
원윤종은 2034년까지 8년 동안 선수들을 대표하는 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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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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