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고용보험 노동자 5년 연속 증가세
이상훈 2026. 2. 20. 11:36
창원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5년 창원지역 고용 동향을 보면,
지난해 창원의 고용보험 가입 상시노동자는
1년 전보다 1.4% 증가한 27만 8천여 명을 보여
5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규모별로는 ′10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의 증가세가 6%로 가장 컸고,
특히 서비스 업종 노동자 수가 증가하면서
전체 피보험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1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는
6만5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4.2% 줄었고
건설업도 1.6% 줄어든 1만여 명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