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안양,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의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안양에 합류한 아일톤은 "안양에서 좋은 성적을 이루고 싶고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단은 물론 팬들께서도 내게 기대가 크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팀에 잘 녹아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아일톤. (사진=FC안양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is/20260220113228007slrc.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의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크루제이루로 팀을 옮겨 2년간 활약하며 풀타임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후 세아라, 고이아니엔시, 과라니, 노보리존치누 등 브라질 세리에A와 세리에B의 다양한 팀을 거쳤다.
아일톤은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넘나드는 전천후 공격자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특히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침투 능력과 적극적인 압박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형의 선수로서, 안양의 공격진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안양에 합류한 아일톤은 "안양에서 좋은 성적을 이루고 싶고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단은 물론 팬들께서도 내게 기대가 크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팀에 잘 녹아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양은 지난 9일부터 경상남도 남해에서 2026시즌 2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