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채윤, 16위로 경연 마무리…장민호 "톱10 당락 떠나 멋있었다" 칭찬

장진리 기자 2026. 2. 20. 1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채윤. 출처|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채윤이 16위로 '미스트롯4'를 마무리했다.

채윤은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레전드 미션 결과 16위를 기록하며 경연을 종료했다.

채윤은 2라운드 개인전에서 김용임의 '물망초'를 선곡했다. 단정한 블랙 원피스를 입은 그는 "절벽 끝에 있는 것 같다. 오늘 최선을 다해서 꼭 톱10 안에 진입하겠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전했고, 애절한 목소리로 절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마스터 장민호는 "톱10 당락을 떠나서 오늘 너무 멋있었다. 앞으로 이 무대를 통해서 계속 노래하는 채윤 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응원했고, 원곡자인 김용임은 "한꺼풀 막이 씌워진 목소리가 더 애절하고 호소력 짙게 들린다. 지금 목소리와 맞는 곡을 찾는다면 더 훌륭한 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라고 채윤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채윤은 CJB(청주방송) '전국 톱10 가요쇼' MC, TV조선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 '알맹이' 고정 패널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