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남녀노소 흥 유발 신곡 '땡잡았다' 발표

정병근 2026. 2. 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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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힘찬 에너지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박군은 20일 오후 6시 싱글 '땡잡았다'를 발매한다.

박군이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고스란히 녹여낸 싱글로 더블 타이틀 '땡잡았다'와 '청춘' 두 곡이 수록된다.

박군의 힘찬 목소리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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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잡았다' '청춘' 두 곡 수록..20일 발매

박군이 20일 오후 6시 신곡 '땡잡았다'와 '청춘'을 공개한다. /토탈셋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박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힘찬 에너지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박군은 20일 오후 6시 싱글 '땡잡았다'를 발매한다. 박군이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고스란히 녹여낸 싱글로 더블 타이틀 '땡잡았다'와 '청춘' 두 곡이 수록된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박군의 힘찬 목소리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을 유발한다.

더블 타이틀 '청춘'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박군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놓지 말자고 당부한다.

평소 꾸준한 선행과 진정성 있는 방송 활동으로 사회에 온기를 전파해왔던 박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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