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한강공원 미루나무 숲길 맨발걷기길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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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한강공원 미루나루 숲길에 1.8㎞ 맨발걷기 마사톳길이 조성돼 지난 2월14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촌한강공원 미루나무 숲길은 지난 약 2년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열수송관 교체공사로 인해 시민과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조성으로 용산구의 맨발걷기길은 용산가족공원·효창공원·남산공원·경의선숲길 이어 이촌한강공원까지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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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한강공원 미루나루 숲길에 1.8㎞ 맨발걷기 마사톳길이 조성돼 지난 2월14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한강대교 아래부터 동작대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이촌한강공원 미루나무 숲길은 지난 약 2년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열수송관 교체공사로 인해 시민과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해당 배관공사가 지난해 마무리된 뒤,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김용호 시의원이 한국지역난방공사·미래한강본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해 지난 2월9일부터 13일까지 마사토 맨발걷기길 조성이 이뤄졌다.
김 의원은 “길은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완성된다”며 “앞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시민과 구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안내판 설치, 휴게의자 확충, 흙먼지 털이용 에어건 설치, 배수로 정비 등이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조성으로 용산구의 맨발걷기길은 용산가족공원·효창공원·남산공원·경의선숲길 이어 이촌한강공원까지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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