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소미, 혼다 LPGA 타일랜드 1R 공동 3위…윤이나 공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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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해 험난한 LPGA 투어 데뷔 시즌을 보냈던 윤이나는 5언더파 67타를 기록,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한나 그린, 그레이스 김(이상 호주)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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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최혜진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9일(한국시각)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혜진은 이소미, 젬마 드라이버그(스코틀랜드)와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선두로 나선 하타오카 나사(일본), 차네티 완나센(태국, 이상 7언더파 65타)와는 단 1타 차다.
최혜진은 지난 2022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지만 아직 우승과는 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준우승 2회를 포함해 톱10 9회를 기록했지만,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앉아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최혜진은 지난주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물오른 컨디션을 과시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산뜻한 출발을 하며 첫 승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소미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소미는 지난해 임진희와 함께 출전한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달 2026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9위를 기록했다.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 사냥에 도전한다.
지난해 험난한 LPGA 투어 데뷔 시즌을 보냈던 윤이나는 5언더파 67타를 기록,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한나 그린, 그레이스 김(이상 호주)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형성했다.
김효주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16위, 임진희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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