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극과 극 파트너…예측 불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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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과 이솜의 특별한 공조가 시작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연출 신중훈) 제작진은 20일 귀신을 변호하는 법률 파트너로 뭉친 배우 유연석과 이솜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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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포스터 공개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과 이솜의 특별한 공조가 시작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연출 신중훈) 제작진은 20일 귀신을 변호하는 법률 파트너로 뭉친 배우 유연석과 이솜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메인 포스터에는 고풍스러운 법률사무소에 나란히 선 신이랑과 한나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뒤로는 전통 민화풍으로 그려진 신전의 존재들과 망자들이 자리해 평범한 로펌(법률 회사)이 아님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신이랑은 신과 망자들 속에서도 익숙한 듯 능청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한나현은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단단한 눈빛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극과 극 성향의 두 변호사가 한 팀이 돼 만들어낼 공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에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세계관과 두 주인공의 대비를 동시에 담았다"며 "유연석은 능청스러운 카리스마를, 이솜은 흔들림 없는 냉정함을 표현해 주며 묘한 긴장과 유쾌함을 함께 만들어냈다. 특히 유연석은 빙의를 통해 매회 새로운 인물을 표현한다. 오싹한 통쾌함의 정수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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