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앞서가는 美·日...JPYC 실증 시작[매일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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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점포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등 사용자가 원하는 통화로 손쉽게 디지털 결제를 하는 실증실험이 시작된다.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USDC와 JPYC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실용성을 검증하게 된다.
사용자는 웹3 지갑에서 USDC나, JPY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지불하고 점포는 엔화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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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마이나월렛은 결제 플랫폼 디지털개러지, 신용카드업체 JCB, 은행을 보유한 리소나 홀딩스와 함께 USDC QR코드 결제 실증실험을 실시한다.
이번 실증은 디지털개러지, JCB, 리소나 홀딩스 3사가 지난 1월 16일 발표한 MOU의 일환이다.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USDC와 JPYC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실용성을 검증하게 된다.
사용자는 웹3 지갑에서 USDC나, JPY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지불하고 점포는 엔화로 받을 수 있다.
도쿄 시부야 파르코 10층의 팡게아 카페에서 폴리곤 기반 JPYC, 베이스기반 USDC로 일반 개인이 결제할 수 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백악관은 전날 은행권과 디지털자산 업계가 참석한 실무 회의에서 특정 형태의 스테이블코인 보상 프로그램을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클래리티법)’의 다음 초안에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은행가들과 암호화폐 관계자들 간의 백악관에서 열린 세 번째 미팅이다.
회의에는 월가 주요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련 문구를 조율했으며 백악관은 이를 반영한 수정 초안을 조만간 작성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특정 활동 및 거래에 대해서는 일부 보상이 허용되어야하나, 예금계좌와 더 유사한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해서는 허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은행 예금식 이자 지급 방식이 무너지는 것에 대한 은행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은행들 입장에서는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스테이블코인의 보상 지급이 훨씬 폭넓게 인정되는 ‘지니어스법’만이 관련법으로 남아 오히려 은행에게 더 불리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절충안을 받아들일 것이 유력하다.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비트코인 1개로 살 수 있는 삼성전자 주식수도 1년 사이에 5분의 1로 급감햇다.
20일 1시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 1개로 살 수 있는 삼성전자 주식은 516.46개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은 9812만8000원에 거래 중이고 삼성전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전날 19만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13개월전인 지난해 1월 17일에 비해 81.79% 급감한 수치다. 당시 비트코인은 1억5234만5000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주당 5만3700원에 불과했다.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35.58% 급락했는데, 삼성전자는 253.81% 급등하면서 1BTC당 삼성전자 주식수가 급락한 것이다.
지난해 중순 이후 1BTC당 삼성전자 주식수는 지속적으로 급락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2023년 9월 11일과 비슷한 수준이다. 당시 비트코인은 3432만7000원, 삼성전자는 7만8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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