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독소 씻어내고, 기분 끌어올리고...‘이런 음식들’ 먹으면 몸과 마음 다 달라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별로 운동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덜 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가 가장 많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별로 운동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과 정신을 놀라울 정도로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서양 요리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도 대부분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이어서 만들어 먹기가 어렵지 않다.
해독에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미나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 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의 장점은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으로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페스토(이탈리아 음식 소스)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420칼로리의 열량과 심장에 좋은 지방산 35g으로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우유,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덜 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가 가장 많다. 이 스무디는 250칼로리에 지방 5g으로 자연스럽게 지방 연소 능력을 불러일으킨다.
힘을 나게 하는 볶음 요리=쇠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장점은 다듬은 고기 318g에 지방 11g. 먹으면 몸이 더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몸에 가장 좋은 식품은 무엇인가요?
A1. 특정 한 가지 식품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만 영양 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 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통곡물 (현미, 귀리), 발효 식품 (김치, 요구르트)
Q2.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A2. △마그네슘 풍부 식품: 견과류, 바나나, 다크초콜릿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트립토판 함유 식품: 우유, 달걀 (세로토닌 생성 도움) △허브차: 캐모마일, 레몬밤
Q3. 면역력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A3. △비타민C 풍부 식품: 귤, 키위, 브로콜리 △프로바이오틱스: 요구르트, 김치 △아연 함유 식품: 굴, 콩류 △항산화, 항염증 작용: 마늘, 생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발 사지 마세요”… 약사가 분노한 ‘이 영양제’, 왜? - 코메디닷컴
- “폐암 말기 6개월 남았다”… 고향서 40년 더 산 男, 무슨 일? - 코메디닷컴
- “한 달간 ‘사정’ 안하기”…성관계도 참는다는 男, 사실 ‘이만큼’은 해야 한다고? - 코메디
-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 뱃살에 변화가? - 코메디닷컴
- “이 얼굴이 44세?”…송혜교 동안 피부 비결은 ‘이 음식’? - 코메디닷컴
- ‘파격 노출’ 나나, 가냘픈 몸매에 ‘이곳’도 올록볼록…괜찮을까? - 코메디닷컴
- 매일 아침 머리 감을 때 쓰는데 ‘헉’...이렇게 위험한 성분이 들어 있다고? - 코메디닷컴
- 식사 후에 ‘이 습관’ 꼭 실천했더니…당뇨 ‘전 단계’에 어떤 변화가? - 코메디닷컴
-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 코메디닷
-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 코메디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