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대통령 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이 절연해야 할 대상”
김수정 기자 2026. 2. 20. 10:17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배구조 톺아보기] 삼성→테스코→MBK... 홈플러스의 29년
- [투자노트] 삼성전자 주가, 다시 한번 폭발할 수 있는 계기는 ‘이것’
- [르포] “오늘은 건강검진, 내일은 피부과”…K-의료에 반한 외국인
- 현수막에 고소전까지… 압구정5구역 ‘현대·한화 70대30’ 갈등
- [인터뷰] 엔비디아·소프트뱅크가 투자한 피지컬 AI 대표 유니콘 ‘스킬드 AI’… 아비나브 굽다
- 뇌물 공무원, 文정부 ‘검수완박’ 때문에 처벌 피해… 대법 “공소기각돼야”
- 2년 보유세 3100만원→876만원… 멸실 입주권 찾는 자산가들
- 트럼프가 만든 찬바람에…韓 배터리 3사 잇달아 완성차 업체와 합작 종료
-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경쟁하는 한·중… 고부가 선박 수주전, 암모니아로 확대
- 6개월 만에 급여 1억원… 증권사, 취업 선호도 은행과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