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I 교육 확대된다… 운영대학 30→38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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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을 올해 38개교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AI·디지털 집중과정'은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학습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30개교가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했다.
올해 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은 총 38개교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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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을 올해 38개교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AI·디지털 집중과정’은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학습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30개교가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했다. 총 1만1683명의 학습자가 교육에 참여했다.
올해 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은 총 38개교로 확대된다. 25개교는 4주 내외 단기 캠프형 온·오프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를 진행한다. 13개교는 온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받고 싶은 성인학습자는 케이무크 누리집에 방문하거나 참여를 원하는 대학에 문의하면 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재직자가 퇴근 이후나 주말을 활용해, 쉽고 편하게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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