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박서진, 모태솔로인 진짜 이유 고백…"이상형은 김신영"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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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32)이 모태솔로인 진짜 이유를 비롯해 연애와 관련한 자신의 경험을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장구의 신' 박서진과 함께 포천의 맛집을 탐방하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서진의 입담이 제대로 발휘된 먹트립 현장은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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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박서진(32)이 모태솔로인 진짜 이유를 비롯해 연애와 관련한 자신의 경험을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장구의 신' 박서진과 함께 포천의 맛집을 탐방하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포천에 왔지만 '이동 갈비'는 먹지 않는다"며 맛집 탐방을 시작하고, 곧이어 전국 3대 탕수육 맛집으로 두 사람을 안내한다. 이어 알록달록한 비주얼의 '부먹' 탕수육과 매콤한 라조육, 간자짱, 짬뽕이 한 상 가득 차려지며 세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시작한다.
식사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박서진에게 "32년간 모쏠(모태솔로)이라고 들었다"며 연애에 대한 대화를 끌어낸다. 이에 박서진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대답하며, "방송 외에서는 여성의 손을 잡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한다. 그는 '연애를 못한 이유'를 방송 최초로 자기 반성을 통해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서진의 이상형도 전해진다. 그는 "(이상형은) 김신영 선배님이다. 테토녀 스타일이 좋지만 '얼굴이 테토녀'는 안 된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박서진의 이상형 발언을 들으며 "니즈가 확실해서 연애를 한 번 하면 바로 결혼할 스타일이다"고 분석하며 새 신랑의 면모를 뽐낸다.
뜨거운 연애 토크가 이어진 후 전현무는 "더 자극적인 질문을 해보겠다"며 "요즘 영 트롯맨들이 인기가 많은데 본인은 몇 위쯤이냐"고 묻는다. 이어 "본인보다 아래라 생각하는 가수는 누구냐", "라이벌은 누구냐" 등 취조급 질문으로 박서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박서진은 솔직한 대답으로 오히려 매력을 발산한다. 박서진의 입담이 제대로 발휘된 먹트립 현장은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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