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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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김동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에선 "틀린 말은 아니다" "합법화해 세수 확보하고 성병 억제해야 한다" "서구권이랑 일본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 등 찬성 입장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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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is/20260220093047614icov.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김동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매춘을)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했다.
현재 그의 글은 김동완이 해당 계정을 폐쇄하며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전히 남아 있다.
온라인에선 "틀린 말은 아니다" "합법화해 세수 확보하고 성병 억제해야 한다" "서구권이랑 일본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 등 찬성 입장이 나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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