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에 '동전주' 탈출하더니…5700피에 증권주 줄줄이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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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7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자 증권 주가 연일 동반 상승하고 있다.
SK증권과 상상인증권은 대표적인 코스피 동전 주였으나 최근 연일 주가가 급등하면서 동전 주에서 벗어났다.
특히 SK증권은 지난해 순이익 32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 중이다.
증권 주가 연일 상승하면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종목으로 지정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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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7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자 증권 주가 연일 동반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증권은 전날 대비 271원(17.16%) 오른 1850원에 거래 중이다. 상상인증권은 183원(15.57%) 오른 1358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증권과 상상인증권은 대표적인 코스피 동전 주였으나 최근 연일 주가가 급등하면서 동전 주에서 벗어났다. 특히 SK증권은 지난해 순이익 32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 중이다.
NH투자증권(8.44%), 교보증권(5.52%), 대신증권(3.41%), 유진투자증권(2.34%), 한국금융지주(2.12%), 미래에셋증권(1.28%), 삼성증권(1.08%) 모두 장 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증권 주가 연일 상승하면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종목으로 지정 예고됐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SK증권과 상상인증권을 단기 과열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 또 같은날 미래에셋증권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예고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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