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엄지원, 400만뷰 드레스핏 '엉뽕' 의혹에..."인증 영상 보여드리겠다"

이윤비 기자 2026. 2. 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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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엉뽕(엉덩이 보정 패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 영상에서 엄지원은 구독자 댓글을 읽으며 최근 불거진 드레스 핏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엄지원은 "정말 부단히 운동했다"며 논란을 재차 부인했다.

이날 영상에서 엄지원은 연애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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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뽕' 논란 일축..."정말 부단히 운동했다"

(MHN 이윤비 기자) 배우 엄지원이 엉뽕(엉덩이 보정 패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 영상에서 엄지원은 구독자 댓글을 읽으며 최근 불거진 드레스 핏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엉뽕 관련 댓글을 봤다. 그런데 미안하다.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운동한다. 조만간 유튜브를 통해 인증 영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해 12월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참석했다. 당시 소속사가 공개한 드레스 피팅 영상은 조회수 약 4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동시에 "엉뽕 아이냐"는 의혹이 제기됐던 바 있다.

이에 엄지원은 "정말 부단히 운동했다"며 논란을 재차 부인했다.

이날 영상에서 엄지원은 연애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MBTI가 ENFP라고 밝힌 엄지원은 "긍정적이고 체력이 좋다. 대신 급발진하는 면이 있다"고 말하며, 이상형에 대해 "키스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연상은 다 결혼한 것 같다. 무조건 연하가 좋다"는 엄지원은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제가 누굴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사진=MHN DB, '엄지원 Umje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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