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첫 VR콘서트 '러쉬로드', 오늘(20일) 1차 예매 오픈…뜨거운 무대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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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1차 예매를 오픈한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TWS가 선보이는 첫 번째 VR 콘서트.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VR로 확장한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가 선사할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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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1차 예매를 오픈한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TWS가 선보이는 첫 번째 VR 콘서트. 타이틀 'RUSH ROAD'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관객은 단순히 무대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깊은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VR 콘서트는 음악이 폭발하는 록 페스티벌 현장을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펼쳐지는 오로라까지 이어지며 다채로운 공간 변화를 선보인다. 공간과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전환,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입체적 체험을 완성했다. 특히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TWS의 히트곡 'OVERDRIVE'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VR 스테이지와 만나 새로운 볼 거리를 더한다. 여기에 TWS의 칼군무와 파워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 'Oh Mymy : 7s'까지 더해지며 설렘과 자신감을 오가는 TWS의 음악적 서사를 즐길 수 있다.
'러쉬로드'는 AMAZE(어메이즈)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실을 확장한 듯한 입체적 스테이징, 감각적인 카메라 워크, 현장감을 극대화한 사운드 디자인을 구현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TWS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자유롭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VR 기술과 결합해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메가박스 단독으로 진행되는 1차 예매는 20일 오후 2시 메가박스 모바일앱과 웹페이지를 통해 오픈되며, 3월 4일(수)부터 3월 17일(화)까지의 상영 회차를 대상으로 한다. 예매자에게는 랜덤 포토카드 6종 중 1종이 증정되며, 일부는 한정 수량의 스페셜 포토카드로 제공된다. 또한 개봉 1주 차에는 네 컷 포토 6종 중 1종이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등 주차별 다양한 관람 특전도 마련됐다.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VR로 확장한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가 선사할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오는 3월 4일(수)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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