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연기’ 이해인, 프리 140.49점 받아 최종 8위로 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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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일정을 모두 마쳤다.
2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을 끝으로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리우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받아 총점 226.79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해인은 프리 140.49점,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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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리사 리우가 총점 226.79점 기록하며 금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일정을 모두 마쳤다.
2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을 끝으로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금메달은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차지했다. 리우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받아 총점 226.79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은 일본의 사카모토 카오리가 프리 147.67점, 총점 224.90점으로 획득했다. 동메달은 일본의 나카이 아미가 프리 140.45점, 총점 219.16점으로 가져갔다.

이해인은 프리 140.49점,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를 기록했다.
#이해인 #마무리 #신지아 #밀라노 #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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