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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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가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현식은 '전원일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은수를 만났다.
박은수는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상태가 안 좋다"며 "지금 최불암 선배님도 안 좋으시고, 하여튼 선배님들 건강이 다들 안 좋으셔서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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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가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임현식은 ‘전원일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은수를 만났다.
박은수는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상태가 안 좋다”며 “지금 최불암 선배님도 안 좋으시고, 하여튼 선배님들 건강이 다들 안 좋으셔서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밝혔다.

임현식이 “팔십이 넘으니까 옛날 대본들을 보면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자 박은수는 “우리가 자꾸 접으려 하지 말고 펴서 봐야 한다. 아직 할 일이 많다”며 다독였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1967년 KBS 드라마 ‘수양대군’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25년 14년간 진행해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당시 제작진은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제작진에게 밝혔다”고 설명한 바 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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