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다친 송교창, 남자농구 대표팀 엔트리 제외...'KBL MVP' 안영준 대체 선수로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MVP에 빛나는 안영준(SK)이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에 합류한 송교창(KCC)이 발목 부상으로 제외됨에 따라 안영준을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MVP에 빛나는 안영준(SK)이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에 합류한 송교창(KCC)이 발목 부상으로 제외됨에 따라 안영준을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최근 제3차 성인 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당초 24인 예비엔트리 선발 당시 부상으로 빠졌던 안영준이 최근 복귀전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해 24인 및 12인 명단을 조정, 최종 엔트리에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또, "안영준은 지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Window1 중국과의 2연전에서 공수 양면에 걸쳐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전력에 보탬이 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을 다쳐 4~6주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며 15일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복귀했으며 최근 2경기 연속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편, 20일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소집되는 대표팀은 오는 26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3월 1일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한다.
사진=뉴스1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격’ 빌리 츠키, 란제리+가터벨트 파격 화보 ‘반전 퇴폐미’
- 경악! 지퍼 한 번 내렸을 뿐인데 '15억' 벌었다...女 선수, 올림픽 경기서 속옷 노출→‘초대박’
- [속보] '쾌거!' 대한민국 女쇼트트랙, 2바퀴 남기고 '대역전극→금메달'…새벽 달군 韓 3,000m 올림
- ‘타투 어디로?’ 윈터, 요트 위 민낯 공개...가녀린 어깨+쇄골 노출 ‘청순美’
- [공식발표] ‘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또 WBC 불발,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김택연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