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전 후, 윤석열 표정 이렇게 바뀌었다 [이런뉴스]
서재희 2026. 2. 20. 06:04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19일 법정에 들어선 윤 전 대통령은 입정 후 자리에 앉아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귀연 재판장이 판결 이유와 주문을 낭독하자 굳은 표정으로 바뀌었고, 긴장한 듯 눈을 자주 깜박였습니다.
선고가 끝나자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단과 악수하며 짧은 대화를 주고받은 뒤 재판부를 향해 고개 숙여 인사후 퇴정했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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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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