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20일, 금)…아침 -4도 '쌀쌀', 낮은 14도 '봄날'
이윤희 기자 2026. 2. 20. 0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경기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낮에는 기온이 11~14도로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0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오른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13도, 광명 0~12도, 이천 -4~14도, 파주 -2~12도, 연천 -3~11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20일 경기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낮에는 기온이 11~14도로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0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오른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13도, 광명 0~12도, 이천 -4~14도, 파주 -2~12도, 연천 -3~1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인다.
l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워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N샷]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