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민낯 이정도 였나…성형 복원 후 자신감 "쌩얼에 홍조"

김하영 기자 2026. 2. 20. 05: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배우 강예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쌩얼로 찍으니 홍조도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에는 새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한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깔끔한 흰 티셔츠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뒤로 돌린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 톤이 돋보여 동안 미모를 실감케 했다.

앞서 강예원은 "수시로 부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라는 글을 올리며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전 아직 피부과랑 덜 친해서 에스테틱을 선호하는 타입인데 이제는 좀 친해져 보려 한다"며 피부과 상담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과거 앞트임 시술 후 복원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강예원은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 복구 이후 얼굴이 달라 보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