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男스피드스케이팅 1500m 14위..中닝중옌 '깜짝 금메달'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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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이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14위에 랭크됐다.
주종목인 매스스타트 출전을 하루 앞두고 갑작스럽게 출전한 경기였지만 1분45초80의 비교적 무난한 기록을 내놓으면서 메달 가시권에 있는 매스스타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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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이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14위에 랭크됐다.
주종목인 매스스타트 출전을 하루 앞두고 갑작스럽게 출전한 경기였지만 1분45초80의 비교적 무난한 기록을 내놓으면서 메달 가시권에 있는 매스스타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이번 올림픽에서 정재원은 매스스타트에만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1500m 출전권이 주어졌고, 사전 경기장 점검 및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해 출전을 전격 결정했다.
21일 열리는 매스스타트에서 정재원은 이번 대회 1만m 동메달을 따낸 요릿 베르흐스마(네덜란드)를 비롯해 500m와 1000m를 휩쓴 조던 스톨츠(미국), 베이징대회 금메달리스트 바트 스윙스(벨기에) 등과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선 예상을 깨고 중국의 닝중옌(1분41초98)이 금메달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모든 사람들이 우승을 점쳤던 조던 스톨츠는 닝중옌에 0.77초 뒤진 1분42초75를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동메달은 이 종목 세계기록 보유자인 네덜란드의 키엘드 나위스(1분42초82)가 가져갔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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