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12월 14~15일 미국 마이애미 '트럼프 리조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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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소유인 도랄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미국 재무부가 밝혔습니다.
재무부는 현지시간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월 정상회의로 마무리되는 연간 G20 회의 일정을 공지했습니다.
미국은 올해 G20 의장국이며, 한국도 G20 회원국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G20에 직접 참석할 경우 12월에 미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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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소유인 도랄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미국 재무부가 밝혔습니다.
재무부는 현지시간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월 정상회의로 마무리되는 연간 G20 회의 일정을 공지했습니다.
미국은 올해 G20 의장국이며, 한국도 G20 회원국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G20에 직접 참석할 경우 12월에 미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금융 규제의 현대화, 과도한 글로벌 불균형에 대한 이해 강화, 부채 투명성 제고와 채무 재조정 절차의 촉진, 활력 있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지지, 국경 간 결제의 개선과 결제 사기 대응, 금융 이해력 증진을 통한 친성장 경제 정책"을 올해 G20 의제로 제시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191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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