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23°C vs 양세찬 25°C 겨울철 실내 온도 논쟁…장동민 “보일러 안 켜” (홈즈)

김혜영 2026. 2. 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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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멤버들이 실내 적정 온도에 대해 말했다.

2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양세찬이 "평상시 몇 °C로 해놓고 자?"라고 묻자, 안재현이 "23°C"라고 답했다.

안재현은 집이 25°C라는 양세찬의 말에 "더울 텐데?"라며 다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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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멤버들이 실내 적정 온도에 대해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도시에서는 혹한기 못 느끼지 않나?”라고 말했다. 양세찬이 “못 느끼지. 근데 집에서는 느끼지 않아?”라고 하자, 안재현이 “보일러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라고 답했다.

양세찬이 “평상시 몇 °C로 해놓고 자?”라고 묻자, 안재현이 “23°C”라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찬이 “추울 텐데?”라며 놀랐다. 안재현은 집이 25°C라는 양세찬의 말에 “더울 텐데?”라며 다른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주택이라서 45°C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이 “돈이 많으니까”라며 모함했다. 장동민은 “보일러를 아예 안 켜서 18°C”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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