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래동에 324채 신축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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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투시도)를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문래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6개 동(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324채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있고 2호선 문래역, 5호선 양평역 등이 가까워 광화문, 강남권 등 다른 업무지구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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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등 녹지공간 가까워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있고 2호선 문래역, 5호선 양평역 등이 가까워 광화문, 강남권 등 다른 업무지구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생활 편의성도 갖췄다. 안양천과 도림천, 안양천체육공원과 문래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을 즐길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영문초가 있어 통학하기 쉽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목동 학원가, 문래예술창작촌 등도 가깝다.
외관은 커튼월룩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화했다. 커뮤니티 시설은 보행통로를 따라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배치했다. 내부 평면은 중소형 평형에 최적화된 수납 강화 설계를 도입했다.
분양 관계자 측은 “인근 5개 단지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1776채 규모의 ‘더샵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라며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브랜드 단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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