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강영복(68)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

안은복 2026. 2. 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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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복(68)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은 "다르게, 낯설게, 새롭게"를 슬로건으로 홍천을 사진예술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예술봉사자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수자원학회 강원지회장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3·6대), 홍천FC 회장, 홍천예총 사무국장·감사·부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지회 부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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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복(68)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

강영복(68)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은 “다르게, 낯설게, 새롭게”를 슬로건으로 홍천을 사진예술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예술봉사자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030년 2월까지 4년이다.

강 지부장은 평창 진부초·중·고를 거쳐 한국교통대학교와 강원대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한국수자원학회 강원지회장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장(3·6대), 홍천FC 회장, 홍천예총 사무국장·감사·부지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지회 부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국일건설엔지니어링 사장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신순용 씨와 1남 1녀. 안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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