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김용빈 "허찬미, 편견 완벽히 깨버렸다" 극찬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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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에서 가수 허찬미가 최고점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두 번째 개인전 무대가 펼쳐졌다.
김용빈은 "찬미가 정통 트롯을 잘하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편견을 완벽하게 깨버린 것 같다"라고 평했다.
허찬미는 한 명을 제외한 모두에게 100점을 받았으며 총점 1498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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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4'에서 가수 허찬미가 최고점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두 번째 개인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허찬미는 "오늘은 퍼포먼스 없이 노래로만 승부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고 트로트 장르의 모든 기술과 매력을 보여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용빈은 "찬미가 정통 트롯을 잘하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편견을 완벽하게 깨버린 것 같다"라고 평했다. 주영훈 역시 "트로트를 이렇게 불러야 한다는 걸 알려준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김연자는 "너무 잘해줬다. 제 노래가 퍼포먼스 할 게 많지 않아서 걱정했다. 그가 정통으로 하고 싶어서 나에게 왔다고 했지만 좋은 자리까지 올라왔기에 그게 필요할까 싶었다. 하지만 너무 잘해줬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장윤정은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무대를 하기까지 얼마나 어려웠을까 싶다"라며 미소 지었다.
허찬미는 한 명을 제외한 모두에게 100점을 받았으며 총점 1498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김용빈 |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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