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생일선물 통크게 쐈다‥색 고민하다 신발 2켤레 쿨한 결제(차가네)

서유나 2026. 2. 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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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통크게 생일선물을 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7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 구의 일본 출장기가 이어졌다.

이날 차승원은 혼자 몰래 외출하더니 일본의 한 대형 쇼핑 센터로 들어갔다.

심지어 토미 신발 사이즈도 알고 있는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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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차가네’ 캡처
tvN ‘차가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승원이 통크게 생일선물을 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7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승원, 추성훈, 토미, 대니 구의 일본 출장기가 이어졌다.

이날 차승원은 혼자 몰래 외출하더니 일본의 한 대형 쇼핑 센터로 들어갔다. 토미 생일선물을 사러 외출한 것. 그는 신발을 구경하면서 "난 사실은 이걸로(알록달록한 거) 해주고 싶은데 안 신을 거 같다"며 하얀색 신발을 손에 들었다. "얘가 이 신발 좋아하는데 맨날 신으니까"라며 고민하던 차승원은 이내 "두 개 사주자"고 결심했다.

심지어 토미 신발 사이즈도 알고 있는 차승원. 그는 어젯밤 신발 선물을 위해 용의주도하게 신발장에서 몰래 신발 사이즈도 확인했다. 직원이 둘 다 구매할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한 차승원은 "큰돈 썼다. 있을 수 없는 일이야"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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