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트' 인터뷰 본 설예은 반응이…"밥 서방 귀여워~"

함민정 기자 2026. 2. 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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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이번 올림픽 공식 커플, 우리 컬링의 설예은 선수와 영국 컬링 대표팀의 바비 래미, 모두 기억하시죠?

3년째 교제 중인 두 사람, 달달한 응원을 서로에게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래미가 설예은을 향해 "금메달을 따서 돌아오길 바란다"며 손하트로 사랑을 표현하자, 이를 본 설예은은 '밥 서방'이라는 애칭을 공개하며 "귀여웠다"는 후기를 남겼는데요,

예선 3위인 영국 남자 컬링과 우리 여자 컬링은 모두 4강 진출을 꿈꾸고 있죠.

과연 이 커플, 메달까지 함께 목에 걸 수 있을지, 계속 응원하게 됩니다.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olympic' 'seol.ye' 'bobbylammi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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