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동아대 산학협력단 연구원, 정보 디스플레이 우수포스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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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소속 김성윤(사진) 연구원(반도체학과 문한얼 교수 연구실)이 'KMiD 2026(The 2nd Korean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학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김 연구원은 'Conventional Photolithography based Surface Energy Patterning on Hydrophobic Surface and its Applications(일반적인 포토리소그래피에 기반한 소수성 표면 위 표면에너지 패터닝과 활용)'라는 연구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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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소속 김성윤(사진) 연구원(반도체학과 문한얼 교수 연구실)이 ‘KMiD 2026(The 2nd Korean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학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KMiD 2026’은 KIDS(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개최하는 학술대회로 국내 정보 디스플레이 연구의 최신 성과와 트렌드를 다루는 자리다. 특히 젊은 연구자들에게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제공, 학문적 성장과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최근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학회에는 8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두 101건, 포스터 279편 등 380건이 발표됐다. 김 연구원은 ‘Conventional Photolithography based Surface Energy Patterning on Hydrophobic Surface and its Applications(일반적인 포토리소그래피에 기반한 소수성 표면 위 표면에너지 패터닝과 활용)’라는 연구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김 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소수성 표면 위에 일반적인 포토리소그래피를 적용한 표면 에너지 미세 패터닝 기술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표면 에너지 패턴은 인쇄전자, 미세유체, 생명공학 등 미세한 액적을 조절하는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표면 에너지 패터닝 기술은 기존 방법의 제한점을 극복, 다양한 소수성 물질과 표면에 적용 가능하므로 다양한 관련 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윤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가 학계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이번 성과에 힘입어 더 나은 연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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