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벼랑 끝 DRX, 잘라먹기로 상대 흐름 끊고 1대 2 만들어

박상진 2026. 2. 19.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흔들렸던 DRX가 3세트 승리로 반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1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1라운드 3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잭스-자르반 4세-라이즈-자야-룰루를, 레드 진영 DRX는 나르-바이-탈리야-카이사-니코를 선택했다.

초반 교전에서는 DN이 앞서갔고, DRX가 드래곤을 모두 챙기며 상대를 압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흔들렸던 DRX가 3세트 승리로 반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1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1라운드 3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잭스-자르반 4세-라이즈-자야-룰루를, 레드 진영 DRX는 나르-바이-탈리야-카이사-니코를 선택했다.

초반 교전에서는 DN이 앞서갔고, DRX가 드래곤을 모두 챙기며 상대를 압박했다. DRX는 계속 상대를 하나씩 잘라내며 타이밍을 늦췄고, 결국 드래곤 영혼까지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바론까지 가져간 DRX는 후속 교전에서 에이스까지 기록했다. 이를 활용해 골드 격차를 6천까지 벌린 DRX는 27분 에이스를 기록하료 결국 넥서스를 파괴하며 위기 끝 세트 스코어를 가져가며 1대 2를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