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무언가 있다" 이소나, 'AI' 별명 뒤 감춰진 눈물

박선하 2026. 2. 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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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가 처음으로 감정을 터뜨린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베일을 벗는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등 트롯 레전드 4인의 명곡으로 승부를 가리는 무대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TOP10을 향한 치열한 무대는 이날 밤 10시 방송되는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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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윤, 인생 무대 갱신… 김수희 "목소리 훔치고 싶다" 극찬

(MHN 박선하 기자) '미스트롯4' 이소나가 처음으로 감정을 터뜨린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베일을 벗는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등 트롯 레전드 4인의 명곡으로 승부를 가리는 무대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늘 완벽한 무대로 주목받았던 이소나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된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AI'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는 그간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진짜 감정을 드러낸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며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고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무대로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홍성윤은 김수희 레전드의 명곡으로 또 한 번 인생 무대를 갱신한다. 이를 지켜본 김수희는 "나보다 노래를 잘한다. 홍성윤의 목소리를 훔치고 싶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레전드들을 놀라게 한 홍성윤의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하차를 고민한 참가자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 참가자는 "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난다"라며 하차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레전드 미션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P10을 향한 치열한 무대는 이날 밤 10시 방송되는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미스트롯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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