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이곳이 바로 겨울왕국"… 대관령눈꽃축제 북적

허정호 2026. 2. 19.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가 겨울의 막바지를 향하며 진가를 더하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기간인 18일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빙벽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대관령눈꽃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밭에서 주전자 볼링을 즐기고 있다.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18일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노르딕 스키 체험을 하고 있다.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얼은조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가 겨울의 막바지를 향하며 진가를 더하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눈과 얼음조각, 겨울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 대형 눈썰매장과 아이스카페 등이 조성돼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크로스컨트리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등 동계종목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번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는 22일까지 운영된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