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나…"채용 제안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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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오늘(19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청와대 관계자가 김 주무관에게 채용 의향을 물었다고 보도했는데, 김 주무관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주무관과 10분 가량 만나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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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충TV 갈무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y/20260219182106782bhbh.jpg)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오늘(19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청와대 관계자가 김 주무관에게 채용 의향을 물었다고 보도했는데, 김 주무관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주무관과 10분 가량 만나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다가 최근 사직서를 낸 뒤 이달 말 의원면직 전까지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충TV는 짧은 호흡의 기획과 특유의 'B급' 감성으로 구독자를 97만여 명까지 끌어모으며 공공기관 홍보의 혁신 사례로 평가 받았습니다.
#충주맨 #김선태 #충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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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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