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소미, LPGA 타일랜드 1R 6언더파 공동 3위…윤이나는 5언더파 공동 6위
김석 기자 2026. 2. 19. 18:11

최혜진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9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소미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들은 제마 드라이버(스코틀랜드)와 함께 공동 3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인 하타오카 나사(일본), 짠네티 완나센(태국)과는 한 타 차이다.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은 이번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윤이나도 이날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6위로 순조롭게 대회를 시작했다.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과 에리야 쭈타누깐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16위, 고진영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48위를 각각 기록했다.
김석 선임기자 s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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