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2차시험, 651명 합격…최고령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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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공채) 제2차 시험에서 651명이 합격했다.
인사혁신처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 시험'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19일 공개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1세로 지난해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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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29.1세, 작년 7급공채보다 상승…최연소 20세
![[서울=뉴시스] 공무원시험 수험생들이 서울 관악구의 한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180128240wbvl.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올해 근로감독·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공채) 제2차 시험에서 651명이 합격했다.
인사혁신처는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 시험'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19일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제2차 시험 전문과목 평가에서 합격한 인원은 과학기술 직군 391명, 행정 직군 260명 등 총 651명이다.
과학기술 직군 주요 모집단위의 합격선은 화공 직류 71점, 전기 66점, 일반기계 64점 등이다. 행정 직군의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 87점, 고용노동 87점 등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69.4%(452명), 여성이 30.6%(199명)였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1세로 지난해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고용노동 분야 56세 남성,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직 20세 남성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64.4%(419명)로 가장 많았고, 30대 30.5%(199명), 40대 4.5%(29명), 50세 이상이 0.6%(4명) 순이었다.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의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면접시험 포기자는 20일 하루 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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