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수입 200배 늘어난 사연 공개한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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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곽튜브가 포천에서 춘천으로 이어지는 미식 여행을 떠난 가운데 가수 박서진이 동행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서진은 첫 만남부터 성형 사실을 가감 없이 밝혀 웃음을 안긴다.
한 달에 약 10만개의 만두를 빚는 가게에서 박서진은 현장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과거 하루에 5~6개의 일정을 소화하며 헬기까지 이용했던 경험과 무명 시절에 비해 200배 높아진 수입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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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곽튜브가 포천에서 춘천으로 이어지는 미식 여행을 떠난 가운데 가수 박서진이 동행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서진은 첫 만남부터 성형 사실을 가감 없이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세 사람은 수도권에서 손꼽히는 포천의 만두전골 전문점을 방문한다. 한 달에 약 10만개의 만두를 빚는 가게에서 박서진은 현장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과거 하루에 5~6개의 일정을 소화하며 헬기까지 이용했던 경험과 무명 시절에 비해 200배 높아진 수입을 공개한다. 특히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돕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어업에 종사했던 고난의 시간부터 부모님께 집과 선박을 선물한 사연까지 전해 깊은 울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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