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 도 선수단복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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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는 2026년도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단복을 선정했다.
도체육회는 수원 경기도체육회관에서 단복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참가 업체들의 제품 설명과 심사를 거쳐 뉴발란스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체육회는 선정 업체와 세부 협의를 거쳐 제작 및 공급 일정을 확정한 뒤 종목별 선수단에 순차적으로 단복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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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육회는 수원 경기도체육회관에서 단복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참가 업체들의 제품 설명과 심사를 거쳐 뉴발란스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전문위원 중심의 심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능성 소재, 활동 편의성, 내구성, 디자인 경쟁력, 현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특히 이번 단복은 선수단의 통일된 이미지와 상징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실제 경기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기능성과 실용성, 디자인 완성도를 균형 있게 갖춘 제품을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도체육회는 선정 업체와 세부 협의를 거쳐 제작 및 공급 일정을 확정한 뒤 종목별 선수단에 순차적으로 단복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원성 회장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완성도 높은 단복이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자긍심을 갖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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