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다인·이승기, 훌쩍 큰 딸과 태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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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다인, 가수 이승기 부부가 새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임신 5개월 차로 알려진 이다인과 더불어 딸과 색칠놀이를 하는 이승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이다인은 2021년 이승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에 따르면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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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다인, 가수 이승기 부부가 새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해피(HAPPY) 2026"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과 가족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찾은 두 사람은 딸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특히 임신 5개월 차로 알려진 이다인과 더불어 딸과 색칠놀이를 하는 이승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후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에 따르면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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