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동래), ‘2026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참여

디지털뉴스부 기자 2026. 2. 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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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이번 사업은 모든 20~49세 남녀 중 가임력 검사희망자(결혼·자녀 여부 불문, 협회는 여성만 해당)에게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검사 항목으로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 최대 13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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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이번 사업은 모든 20~49세 남녀 중 가임력 검사희망자(결혼·자녀 여부 불문, 협회는 여성만 해당)에게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검사 항목으로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 최대 13만원을 지원한다.


검사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e-health.go.kr)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 후 가임력 검사를 받고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임신 계획이 있는 부부라면 난임 예방과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검사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건협부산동래는 이 외에도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 보건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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