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사인은 ‘급성 중독’

민성기 2026. 2. 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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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셰프 앤 버렐이 사망 당일 날짜가 적힌 자필 유서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 버렐은 지난해 6월 17일 브루클린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 출동한 응급대원에 의해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뉴욕경찰(NYPD) 보고서에 따르면, 앤 버렐은 사망 당일 날짜가 적힌 유서를 자택 침실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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