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현장형 노인일자리 모델 확장사업 발대식 갖고 활기찬 노후 팡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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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지난 2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노인일자리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참여자들은 각오를 다지고 안전한 활동을 약속했다.
군포시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자아실현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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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지역 맞춤형 일자리로 사회참여 확대
4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 선정, 군포시니어클럽의 성과

군포시는 지난 2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기찬 노후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026 노인일자리' 첫걸음… 발대식으로 시작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노인일자리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참여자들은 각오를 다지고 안전한 활동을 약속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안전교육을 통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군포시니어클럽

▶4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 2025년 평가로 다시 입증
군포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 1200여 개 수행기관 가운데 상위 5% 내외에 해당하는 성과로,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노인일자리 분야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미싱유'부터 시니어카페까지… 현장형 일자리 모델 확장

군포시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자아실현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포시니어클럽의 다양한 사업 모델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노인일자리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김명철·손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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