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삼성에 닥친 악재, 이원석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2주 진단···男대표팀 하차 불가피

고양/조영두 2026. 2. 19.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에 악재가 닥쳤다.

이원석이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2주 진단을 받았다.

이원석은 직전 경기였던 17일 서울 SK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병원검진 결과 이원석은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2주 진단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고양/조영두 기자] 삼성에 악재가 닥쳤다. 이원석이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2주 진단을 받았다.

서울 삼성은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그러나 골밑의 핵심 이원석이 결장한다. 이원석은 직전 경기였던 17일 서울 SK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3쿼터 초반 리바운드 가담 후 착지 과정에서 팀 동료 케렘 칸터의 발을 밟아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병원검진 결과 이원석은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2주 진단을 받았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FIBA(국제농구연맹) 휴식기 이후에는 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관계자는 “인대 하나가 끊어졌다. FIBA 휴식기 이후에는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며 이원석의 몸 상태를 이야기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원석은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2에 나서는 12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그러나 발목 부상으로 하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미 대표팀은 송교창(KCC)을 대신해 안영준(SK)이 대체 발탁됐다. 이원석의 대체 선수 역시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