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설개선·디지털기기 구입비 최대 200만 원 지원…2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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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추진한다.
거제시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접수 중으로 오는 25일 마감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총 5억5920만 원을 투입해 280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노후 간판 교체, 위생·안전 설비 개선 등 영업환경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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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거제=이경구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추진한다.
거제시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접수 중으로 오는 25일 마감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총 5억5920만 원을 투입해 280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업체당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노후 간판 교체, 위생·안전 설비 개선 등 영업환경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분야이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총 3600만 원의 예산으로 18곳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POS,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등 디지털기기 구입 비용을 공급가액의 70% 이내,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비대면 소비 확산과 주문·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5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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