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美 LA 콘서트 연기 "비자 문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예정이었던 콘서트가 비자 문제로 인해 연기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 외국 예술가들에 대한 비자 장벽을 높이면서 최근 미국 공연을 포기하는 사례가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미국에서 밴드 '자우림'이 콘서트, 방송인 김창옥이 '김창옥쇼'를 녹화할 계획이었으나 비자 문제로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송가인. (사진 = 제이지스타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160235577jafy.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예정이었던 콘서트가 비자 문제로 인해 연기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가인은 지난 14∼15일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이를 미뤘다.
공연에 필요한 비자가 발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현재 현지 대관업체를 통해 일정을 다시 계획하고 있다. 공연장이 확정되면, 비자를 신청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 외국 예술가들에 대한 비자 장벽을 높이면서 최근 미국 공연을 포기하는 사례가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미국에서 밴드 '자우림'이 콘서트, 방송인 김창옥이 '김창옥쇼'를 녹화할 계획이었으나 비자 문제로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사미자 건강 이상설…딸 "엄마 괜찮다" 해명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