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준, 부상 복귀 직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송교창 공백 채운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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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31·195㎝·서울 SK)이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한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19일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안영준이 송교창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센터 하윤기(27·204㎝)와 문정현(25·194㎝·이상 수원 KT)에 이어 송교창까지 한 번에 빠지며 인사이드가 헐거워졌지만, 안영준이 합류하며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안영준은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대표팀의 핵심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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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19일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안영준이 송교창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안영준은 오른쪽 발목을 다친 송교창(30·199㎝·부산 KCC)을 대신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대만, 일본과 원정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 도중 종아리를 다쳤다. 병원 검진 결과 A매치 브레이크 전까지 복귀가 불투명해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46·라트비아)이 이달 4일 발표한 대표팀 12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안영준은 지난 시즌 KBL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대표팀의 핵심 전력이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에서도 꾸준한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18일까지 정규리그 27경기에 출전해 경기 평균 14점·5.6리바운드·2.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에서 국내 선수 3위에 오를 만큼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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