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신입사원 환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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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신입사원 환영행사를 열고 조직 결속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HRD팀 관계자는 "PLWD는 신입사원에게는 공식적인 환영의 자리이자, 조직 전체로는 '사람'을 존중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라며 "향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신입사원들의 역량 발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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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은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하반기 인턴십 과정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사원 54명 입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수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9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과 직접 소통했다. 올해 PLWD는 ‘연결과 성장’을 키워드로 기획됐다. 단순한 수료식을 넘어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CEO와의 대화’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수일 대표와 신입사원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어 경영진 환영사와 함께 인턴십 기간 동안 우수 성과를 낸 3개 팀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경영진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한 탐정·추리 콘셉트의 참여형 프로그램은 그룹 차원에서 강조하는 ‘프로액티브’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치열한 과정을 거쳐 한온시스템의 가족이 된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HRD팀 관계자는 “PLWD는 신입사원에게는 공식적인 환영의 자리이자, 조직 전체로는 ‘사람’을 존중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라며 “향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신입사원들의 역량 발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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