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살 빼라” 무례한 지적에…“돈이나 아껴 써” 일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일침을 날렸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쯔위는 한 누리꾼이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외모 지적을 하자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응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쯔위는 한 누리꾼이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외모 지적을 하자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응수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쯔위는 구독료까지 내면서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의 태도에 일침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또 한 해외 팬은 “한국 미의 기준 진짜 싫다. 마른 다리라니 말도 안 된다. 쯔위 같은 여자 아이돌이 더 많아야 한다”라고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일~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전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레이디 두아’, 넷플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3위 출발 - 스타투데이
- [포토] 오예주, 봄처럼 손인사 - 스타투데이
- [포토] 한지현, 압도적 깜찍함 - 스타투데이
- [포토] 한지현, 단아한 분위기 - 스타투데이
- 스키즈 ‘특’, 뮤비 3억 뷰 돌파…통산 여섯 번째 - 스타투데이
- [포토] 강석우, 연기 계속해야 - 스타투데이
- [포토] 이미숙, 디자이너 포스 - 스타투데이
- 충주맨 후임, ‘추노’ 패러디로 300만 뷰 초대박…“설 전날 친구 도움 받아” - 스타투데이
- [포토] 채종협, 젠틀한 손인사 - 스타투데이
- ‘돌아온 워너비’ 아이브, 아이돌차트 2월2주차 아차랭킹 1위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