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살 빼라” 무례한 지적에…“돈이나 아껴 써” 일침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2. 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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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일침을 날렸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쯔위는 한 누리꾼이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외모 지적을 하자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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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사진l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일침을 날렸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쯔위는 한 누리꾼이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외모 지적을 하자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응수했다.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쯔위는 구독료까지 내면서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의 태도에 일침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쯔위. 사진l스타투데이DB
이 같은 쯔위의 대처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사이다 대처. 속 시원하다”, “돈 내고 왜 악플을 남기냐”,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등 쯔위를 응원했다.

또 한 해외 팬은 “한국 미의 기준 진짜 싫다. 마른 다리라니 말도 안 된다. 쯔위 같은 여자 아이돌이 더 많아야 한다”라고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일~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전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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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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